대한항공·아시아나 보조배터리 반입: 2개 제한과 승인받아야 할 용량
두 항공사의 일반 여행용 보조배터리 기준입니다. 개수와 용량을 함께 확인하세요. 2026년 9월 16일 확인. 보조배터리를 두 개만 챙겼다고 반입 준비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대한항공·아시아나의 일반 여행용 보조배터리는 1인 최대 2개 이며, 그중 100Wh 초과~160Wh 이하 제품은 항공사 승인 이 필요합니다. 160Wh를 넘으면 운송할 수 없습니다. 개수와 용량을 확인한 뒤에는 포장과 보관도 준비해야 합니다. 보조배터리는 위탁수하물에 넣을 수 없고, 기내에 가져가더라도 일반 여행용 충전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 글은 2026년 9월 16일 확인한 두 항공사의 공식 안내 를 기준으로 합니다. 다른 항공사, 해외 출발 공항의 추가 제한, 의료장비용 배터리에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필요한 부분으로 이동 용량과 개수 판정 20,000mAh·30,000mAh 계산 항공사 승인 준비 포장부터 기내 보관까지 교체용 배터리·손상·공동운항 확인 먼저 Wh와 총개수를 확인하세요 배터리 본체의 Wh 표시 를 찾아 아래 구간에 맞춰 보세요. 두 항공사의 일반 여행용 보조배터리 용량 기준은 같습니다. 배터리 1개당 용량 반입 판단 100Wh 이하 용량에 따른 항공사 승인 없이 휴대 가능 100Wh 초과~160Wh 이하 항공사 승인을 받아 휴대 160Wh 초과 운송 불가 정확히 100Wh는 첫 번째 구간 , 160Wh는 두 번째 구간 입니다. ‘100Wh 이상이면 승인’으로 읽으면 경계를 잘못 적용하게 됩니다. 반입 가능한 보조배터리는 용량 구간을 합쳐 최대 2개 입니다. 100Wh 이하 두 개에 고용량 한 개를 더할 수는 없습니다. 저용량 한 개와 고용량 한 개를 가져간다면, 고용량 제품의 승인도 받아야 합니다. 포장과 제품 상태 등 나머지 조건도 함께 충족해야 합니다. 대한항공 용량·개수 기준 , 아시아나 용량 기준 정확히 100Wh는 승인 불필요 구간, 160Wh는 승인 필요 구간입니다. 포장·제품 상태 등 다른 반입 조건도 확인하세요. 20...